
관동대(총장 박희종)는 23일 개교 54주년을 맞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
기념예배에서는 지난 30년 간 관동대를 위해 헌신한 임종원 일어일문학과장, 배철수 의료공학과 교수, 한인석 전산정보원 팀장, 김형호 사무처장 등 4명의 교직원에게 장기근속표창 수여됐다. 또 20년·10년을 근속한 교직원 20명도 표창을 받았다.
박희종 총장은 “오랜 시간 관동대를 위해 힘써준 근속 교직원과 후원자 분들께 마음 깊이 감사한다”며 “올바른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전 대학 구성원이 합심해 노력한다면 관동대가 더 큰 경쟁력을 갖춘 명문사학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