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법인 경동대학교(이사장 고희재)는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법인 정관을 개정, 동우대학 학장 명칭을 총장으로 바꾸었다.
동우대학은 이에 따라 27일 내부 인사들만 참석한 가운데 박경재 총장(사진 오른쪽) 취임식을 열었다.
박 총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교육지원 시스템을 확립해 ‘학생들이 오고 싶은 대학’ ‘학부모들에게 보람을 주는 대학’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직원들은 어려운 때일수록 파트너십을 발휘해 동우대학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