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가 지역 학부모·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기행을 실시한다.
인하대 평생교육원은 다음달 9일과 23일, 6월 13일 총 3회에 걸쳐 지역 학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천 역사기행 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역사기행에는 역사학 전공 전문강사가 동행, 지역의 향토문화 유적에 대한 해설도 곁들일 예정이다. 답사지는 강화산성, 외규장각지, 성공회 강화성당 등이다. 인천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다. 다음달 4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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