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는 4일 외국인 어학연수생들을 위한 한국 전통문화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창원대 한국어학당 외국인 어학연수생 36명은 이날 전통 가옥인 ‘창원의 집’에서 한옥의 구조를 둘러보고 △다도교실 △전통혼례 체험 △떡메치기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크리스티나(러시아)씨는 “현대적인 도시 창원에 한옥이 숨어 있으니 너무 신기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문화체험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