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영진전문대는 교육부의 지원을 받아 이들 학생을 내달 초부터 일본, 미국, 호주, 중국 등 4개국으로 파견하게 된다.
이들 학생은 4주간의 어학연수 겸 현지 적응교육을 거쳐 12주 동안 현지 기업체에서 인턴십 기회를 갖고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게 된다.
국고지원 해외인턴십은 교육부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전문대생들을 국제화 시대 산업수요에 대처할 수 있는 국제감각과 능력을 겸비한 중견 산업인력으로 양성하기 위해 2005년 첫 도입한 국제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