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총장 박성호)는 지난 8일 마산교도소(소장 이상승)와 ‘수용자 사회성 강화 교육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원대는 협약을 통해 올 연말까지 ‘마산교도소와 함께하는 열린 인문학강좌’를 월 2회씩 열기로 했다. 또한 수용자 취업·창업 및 정보화 교육 등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공조해 수용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