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산업대는 인터넷 및 프레젠테이션을 활용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첨단 멀티미디어실’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50석 규모의 ‘첨단 멀티미디어실’에는 전자칠판이 설치돼 있어 수업자료와 판서내용을 6개의 대형 PIP(Picture In Picture)창을 통해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산소발생기와 전문가용 700Mhz 무선 마이크로폰 등 수업의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여주는 여러가지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허익구 벤처창업대학원장은“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첨단 멀티미디어실을 구축하게 됐다”며“앞으로 온라인 자료 활용·화상 강의·영상자료시청 등 다양한 용도로 강의실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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