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총장 김도연)는 13일 중국 화난(華南)사범대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정에 따라 △학생 교류 △교수 및 연구원 상호 파견 △공동 학술연구 △학술자료 및 출판물 교환 등에 협력하게 된다.
김도연 총장은 “이번 협정체결로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해외 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소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대는 화난사범대를 포함, 23개국 97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