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도서전 도서관 세미나 코엑스서 개최
15일 오후 2시부터 ... 독서·출판·도서관 문화 주도 기관간 상호 협력방안 논의
2009 서울 국제 도서전 기간 중인 15일 오후 2시부터 '2009서울국제도서전: 독서 및 도서관 진흥정책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세미나’가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센터 403호에서 개최된다.
한국도서관협회와 대한출판문화협회,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 한국출판연구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전국 출판, 독서, 도서관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독서문화진흥기본계획과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이 중앙정부 차원에서 연이어 발표됨에 따라 시행계획 내용을 총괄적으로 살펴보고, 광역 및 기초지자체 사례를 통해 독서 및 도서관진흥 정책이 정착하기 위한 방안을 점검한다.
또 독서·출판·도서관 문화를 주도하는 기관들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해 국가경쟁력 강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지원·육성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세미나 1부에서는 이용남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도서관발전종합계획소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안찬수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 사무처장의 “독서 및 도서관 진흥정책의 계획과 실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차성종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책과 사무관, 임묵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과장, 조강숙 김해시 도서관정책팀장, 백원근 한국출판연구소 책임연구원, 김영석 명지대 문헌정보학과 교수의 패널발표와 종합토의 시간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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