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제1회 한양인 독서대축제’ 개최
오는 11월까지 … 명사 초청 강연·‘명저의 현장’ 답사 등 다양한 행사
한양대는 11월까지 계속되는 ‘제1회 한양인 독서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그 첫번째 행사로 오는 21일에는 ‘책을 펼치는 봄’을 주제로 △한양 권장도서 70선 발표 △한비야씨(<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저자) 초청 강연회 △도서나눔 한마당 등이 펼쳐지게 된다.
이후에도 △책의 고향을 거니는 초가을(‘명저의 현장’ 답사 및 초청강연 - 9월 중) △책과 함께 노는 늦가을(독서 골든벨 - 11월 중)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들이 11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한양대는 “지식을 넘어선 지성, 정보를 넘어선 통찰력을 갖춘 ‘책 읽는 한양인’을 키우고자 한다”며 “한양의 Reader가 세계의 Leader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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