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림성심대학(총장 금승호) 관광외식조리과 학생들이 지난 17일 막을 내린 ‘2009 대한민국요리 大경연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휩쓸었다.
2학년 고세희·박관혁·권성환·정용성·성기택·박혜수·최보람·오혜정 팀은 단체전 ‘더운요리 부문’(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 등 3코스 요리)에서 금상을, ‘찬요리 부문’(에피타이저·메인·디저트·베지테리안·오드볼·뷔페 등 28품 요리)에서 은상을 받았다.
또, 우리 농수축산물을 활용한 한식세계화를 위해 요리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노력도 인정받아 한국와인소믈리에 학회장상을 수상했다.
2009 대한민국요리 大경연대회는 ‘한국 음식문화의 세계화, 대한민국의 특별한 맛과 멋’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세계음식문화연구원, 한국음식중앙협회가 매년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