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한국원격대학협의회(이사장 이영세, 대구사이버대 총장)는 20일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황중연)에서 원격교육 분야의 정보보호 수준제고 및 인식활동 강화를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에 따라 양 기관은 △사이버대학 교직원과 학생들의 정보보호 인식활동 강화 △사이버대학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수립 및 모범사례(Best Practice) 공동개발 △사이버대학교와 KISA간 정보호분야 인적교류 △정보보호학과 개설 및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개인정보보호 등 정보보호교육프로그램 공동 운영에 관한 협력 △고등교육분야 전반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보급 및 확산 △KISA가 개발한 공개 보안소프트웨어 보급 등에 힘쓰고, 추후 실무 협의에 나서기로 했다.
사이버대는 그동안 안정적인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을 위해 국가기관이 인증하는 심사기관인 KISA에서 심사를 받았다. 현재 18개 사이버대학 중 14개 대학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부여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