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가 미식축구부를 창단했다. 건국대는 28일 오후 학생회관 대회의실에서 박경규 대한미식축구협회장과 류영수 학생복지처장 등 미식축구협회 관계자와 학생 선수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국대 미식축구부 창단식’을 가졌다.
건국대 미식축구부의 이름은 레이징 불스(Raging Bulls)’로 정해졌다. 건국대는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서울대 고려대 한양대 성균관대 등 13개 팀이 겨루는 서울지역 대학·사회인 추계 리그에 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