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이버대(
www.iscu.ac.kr 총장 김수지)는 오는 8일 오후 4시 2층 국제회의실에서 건강·인권·간호이론 등으로 저명한 미국 조이스 피츠패트릭 미국 오하이오주 프란시스 볼튼 간호대 교수를 초청해 ‘자살: 삶의 의미 강화하기’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인간의 내?외부 환경 변화로 인해 정신적인 불안과 패닉 상황에 처했을 경우 대처하는 방법과 스스로 내적 조화를 이루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비결에 대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사이버대 보건행정학과 석좌교수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은 피츠패트릭 교수는 간호이론 개발 워크샵 등 많은 관련 저서들을 써 세계 간호학계에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우울증과 자살에 대한 연구에 힘썼으며, 공공 정책 보건 의료와 노인 정신 건강 문제 연구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 및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사이버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