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에서 이충렬 감독은 영화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와 워낭소리를 제작하게 된 배경과 에피소드를 강의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 독립영화의 현 주소와 그 가능성 등에 대해 강의한다.
이번 강의는 '2009 성결대 명사 초청 특강'을 통해 마련된 자리로 영화에 관심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워낭소리는 제작기간 3년, 제작비 1억원이 투입된 첫 극장용 장편 다큐멘터리 독립영화로 최근 240만 관객을 기록했다.
이 감독은 독립 프로듀서로 여러 방송 다큐멘터리를 연출, 워낭소리로 2008년 제13회 부산 국제 영화제 피프(PIFF) 메세나상, 2009년 제4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신인감독상과 한국독립PD상 시상식 특별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