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훈
<사진> 조선대 군사학부장이 최근 ‘정우포럼’을 창립하고 초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정우포럼은 전남 지역 발전과 상무정신 함양 등에 기여키 위한 목적으로 창립됐다. 지난 13일 열린 창립총회에서는 △임원선출 △징기스칸 리더십 특강 △친목행사 등의 행사가 진행됐다. 창립과 함께 정우포럼은 전남지역 19개 지부를 개설했다. 현재 회원 수는 2000여 명이다.
김 교수는 “앞으로 포럼을 활성화시켜 창립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회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교수는 조선대를 졸업하고 ROTC 9기로 임관하여 제2공병 여단장, 국방부 경의선 복구단장, 시설사업단장을 역임하고 육군 준장으로 예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