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와 코리아나가 뷰티 인스티튜트 전문학사 과정의 뷰티테라피 학과를 개설한다.
두 기관은 올해 2학기부터 산학협동의 일환으로 학과를 개설·운영하고 관련 인재를 양성하는 데 협력키로 했다.
코리아나는 현장 업무 기술과 피부·화장품 전문 지식을 교육과정에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특성화 프로그램과 현장실습을 통해 학생들에게 건강관리법과 미용치료법을 가르치며 맞춤형 미용치료사로 양성한다.
8월 24일 개강하고 총 5학기 과정으로 진행되며 공중보건학, 미용경영학 등 전공 필수와 피부미용학, 경락미용실습 등 전공 선택과 교양 과목을 총 80학점을 이수하면 학위를 받을 수 있다.
연합뉴스 | 입력 : 09-06-24 오후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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