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는 교내 유소년 축구클럽인 'JJFC'가 최근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교육복지 투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7월부터 본격 지원받을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교육복지 투자 지원사업'은 소득불평등 구조로 인한 지역별, 학교별 교육기회 불평등을 완화하고 교육적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주 지역 18개 학교가 선정됐다.
전주대 'JJFC'는 축구기술, 전술훈련, 연습경기 뿐만 아니라 이론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축구실력을 향상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전국축구대회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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