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총장 김윤수)는 지난달 30일 퇴직공무원에 대한 포상·송공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퇴직자 2명과 퇴임을 앞두고 공로연수에 들어간 공무원 5명 등 총 7명이 포상·송공패를 수여 받았다.
▷(왼쪽부터)박상규 사무원, 강방원 전기장, 김윤수 총장, 이철승 서기관, 박재현 행정사무관
이날로 정년퇴임하게 된 이철승 서기관은 김윤수 총장으로부터 녹조근정훈장을 전수받았다. 또 지난 2월 명예퇴직한 하태근 기능8급 운전원은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표창장과 송공패를 전달 받았다. 퇴직을 1년 앞두고 이번 달부터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박제현 행정사무관, 강방원 기능7급 전기장, 박주민 기능7급 기관장, 이준세 기능7급 기관장, 박상규 기능8급 사무원에게는 송공패가 수여됐다.
퇴직(예정)자뿐 아니라 재직·전출자에 대한 수상도 함께 있었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목포해양대 부이사관으로 전출한 박형남 전 행정본부장은 송공패를, 상반기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된 황선제 시설주사와 홍헌표 해양수산주사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