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 산학협력단(단장 전병세)은 지난 1일 경남대 산학협력단 세미나실에서 (주)메트로테크(대표 송민섭)와 산학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기술 정보·자문 교류 △학술회의 공동 개최 △연구 장비·시설·공간 공동 사용 △상호 위탁교육 및 교육과정 발굴 △학생 현장실습 기회 제공 등에 있어 긴밀히 협력키로 했다.
(주)메트로테크는 1991년 설립된 프로토타입 업계의 선두주자다. 프로토타입은 어떤 물품에 대한 대량 생산에 들어가기에 앞서 시범적으로 몇 개만을 미리 만들어보는 것을 뜻한다.
경남대는 “(주)메트로테크의 프로토타입 개발품 제작에 대한 경험이 경남대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한다”며 “양 기관의 교류가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