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지엄은 근대의학사를 주제로 상남경영원에서 열렸으며 연세대 의대 의사학과(醫史學科), 연세대 국학연구소, 한국한의학연구원, 경희대, 이화여대 등의 사학자들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
특히 박윤재 경희대 강사는 통감부가 서양의학의 수용을 식민 지배를 위한 도구로 이용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