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기준 사이버대 재학생은 무려 8만 명에 달한다. 이 중 약 80%가 직장생활과 병행해 학위를 취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장인과 학생을 병행하는 ‘샐러던트’들이 사이버대로 몰리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 12곳이 평생교육법에서 고등교육법으로 이관됨에 따라 정규 4년제 대학으로 전환, 학사학위를 수여할 수 있게 되면서 이러한 현상은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대는 이달부터 본격적인 2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학생들 입장에서는 많은 사이버대 중 어디를 선택할지 고민하게 마련. 사이버대 중 어디를 골라야 할지, 본지가 사이버대 고르는 7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
1. 고등교육법에 속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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