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는 하용조 신동아학원 이사장(온누리교회 담임목사)이 7일~9일 일본 동경과 요코하마 파시피코요코하마 국립대홀에서 열리는 일본 개신교선교 150주년 기념대회에서 일본 교회지도자들에게 '일본의 기독교 부흥에 대한 말씀'을 전했다고 9일 밝혔다.
하 이사장은 이날 일본의 기독교가 부흥하기 위해서는 ▲150년전의 선교사들이 가졌던 정신 회복 ▲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돌아갈 것 ▲성령의 임재가 있는 예배를 드릴 것 ▲전도와 교회개척 ▲병든 세상을 품을 것 등에 대해 권면했다.
전주대에 따르면, 온누리교회는 지난 2년간 10회 이상 러브소나타와 크리스천CEO포럼을 통해 오키나와, 후쿠오카, 동경, 센다이, 아오야마, 삿포로, 요코하마, 나가사키, 고오베 등지에서 복음을 선포하고, 일본 CGN-TV를 설립해 일본의 교계가 연합하고 새로운 부흥을 맞는데 기여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