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충북 총장協 "첨단복합단지는 오송에"
충북지역총장협의회(회장 김윤배 청주대 총장)는 15일 "정부가 조성하려는 첨단의료복합단지는 국토 균형발전과 경제적 파급 효과 측면에서 볼 때 당연히 오송에 조성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총장협의회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국내 유일의 국가 지정 바이오 전문 산업단지로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국책 기관이 이전할 예정인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는 제반 여건이 이미 갖춰져 있어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과 동시에 착공이 가능한 국내 유일의 지역"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총장협의회는 이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은 국가의 백년대계를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한 뒤 "정부는 이 단지 입지를 선정함에 있어 원칙과 순리에 따라 공정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 입력 : 09-07-15 오후 6:16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