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 학생들이 올해 국토대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다.
조선대는 제6기 국토순례단이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15박 16일 동안 광주→나주→무안→목포→제주→목포→영암→나주→광주를 도보로 완주하고 해단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학생들이 도보한 국토대장정 코스는 총 398.9Km다.
제6기 국토대장정팀은 남학생 25명, 여학생 14명 등 총 39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국토대장정을 통해 각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우리 강산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자부심, 역사의 숨결을 느끼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