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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물리치료·응급구조학과 신설
간호·임상병리학과에 이어 보건의료계열 강화
나사렛대가 물리치료학과와 응급구조학과를 신설한다.

나사렛대는 31일 물리치료학과와 응급구조학과를 신설하고 2010학년도 입시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간호학과, 2009년 임상병리학과 신설에 이어 세번째로 보건의료계열을 확대에 나선 것이다.

물리치료학과와 응급구조학과의 정원은 각각 20명, 25명이다. 임승안 총장은 "지속적인 보건의료학과 증설로 2012년 이후에는 매년 졸업생의 50% 이상을 50개국 이상으로 수출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나사렛대를 국제적 재활의료복지분야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만들고 한의학과 신설에도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신하영 기자 (press75@unn.net) | 입력 : 09-07-31 오후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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