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정원 20명 물리치료학과 신설
2010학년도 정시부터···간호학과 10명 늘어
경남대(총장 박재규)는 교과부에서 정원 20명의 물리치료학과 신설을 인가 받아 2010학년도 정시모집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 간호학과도 10명 늘어난 50명을 선발한다.
조기조 경남대 기획처장은 “중부경남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수년간 관내 병원과 병상 수는 많은데 비해 전문의료인력 양성기관이 없어 전문교육기관의 설치가 시급하다는 공감대를 이루고 있었다”면서 “물리치료학과 신설을 통해 간호학과, 사회복지학부와 건강스포츠학과, 식품영양학과와 연계해 실버복지특성화의 내실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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