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전주대, 작업치료학과 30명 신설
2010학년도부터···간호학과 10명 증원
전주대가 30명 정원의 작업치료학과를 신설한다. 작년 신설된 간호학과는 현재 20명 정원에서 10명이 증원됐다. 전주대는 이에 따라 2010학년도 입시에서 9개 대학·12개 학부·70개 학과 및 전공에 정원 2822명을 모집한다.

전주대는 “이번 학사단위 구조 개혁에 따라 급변하는 대학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됐다. 학생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학과 개설 및 증원에 따라 교육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작업치료사는 신체부분의 기능장애를 원활하게 회복시키기 위해 장애가 있는 신체부분을 습관적으로 계속 동작시켜 지정된 물체를 만들거나 완성된 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 치료하는 업무에 종사한다.
한용수 기자 (unnys@unn.net) | 입력 : 09-08-06 오후 6:2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