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작업치료학과 30명 신설
2010학년도부터···간호학과 10명 증원
전주대가 30명 정원의 작업치료학과를 신설한다. 작년 신설된 간호학과는 현재 20명 정원에서 10명이 증원됐다. 전주대는 이에 따라 2010학년도 입시에서 9개 대학·12개 학부·70개 학과 및 전공에 정원 2822명을 모집한다.
전주대는 “이번 학사단위 구조 개혁에 따라 급변하는 대학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할 수 있게 됐다. 학생과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는 학과 개설 및 증원에 따라 교육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작업치료사는 신체부분의 기능장애를 원활하게 회복시키기 위해 장애가 있는 신체부분을 습관적으로 계속 동작시켜 지정된 물체를 만들거나 완성된 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훈련, 치료하는 업무에 종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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