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아테네올림픽 유도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한판승의 사나이' 이원희(28.한국마사회)가 21일 모교인 용인대서 체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 논문 제목은 '유도 엘리트 선수와 지도자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질적 연구'다.
이원희는 이 논문에서 전.현 국가대표 선수 7명을 인터뷰해 지도 방식에 따라 선수들의 경기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했다.
연합뉴스 | 입력 : 09-08-21 오전 9:52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