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외국어대학(학장 김원필)은 오는 26일까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리더 캠프’를 개최한다.
24일 시작된 캠프는 학생들을 국제지역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외국어대학 내 외국인 전임교원들, 언어교육원 강사, 취업전문기관 강사 등이 △전공 언어 발표수업 △조별 프로젝트 등의 프로그램을 지도한다.
조선대는 “캠프가 재학생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단과대학 내 면학분위기 조성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국제지역전문가로서 자라는데 이번 캠프가 양질의 밑거름이 돼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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