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세에서 준비하고 세계에서 활약하라!’
한세대가 세계가 필요로 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당당하게 자기 몫을 해낼 수 있는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한다는 포부다. 세계적 감각을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대학, 한세대가 글로벌 리더 육성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글로벌 인재 양성 비결은 ‘특화 교육 프로그램’
한세대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세계를 포용하는 마인드까지 갖춘 진정한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해 다양하고 특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시하고 있다. 한세대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8+4Weeks&4Weeks’·‘English Second language(ESL)’ 등이다.
8+4Weeks&4Weeks는 학생들이 8학기 정규 교과를 이수하면서 한 달(4Weeks)은 한세대·해외 자매대학에서 외국어 집중 교육을, 또 한 달은 산업체에서 현장 교육을 받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어학능력 향상은 물론, 실무경험 확대에까지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들의 호응도 좋다. 한세대는 8+4Weeks&4Weeks 프로그램의 질적 제고를 위해 세계 40여개 대학과 자매 결연을 맺고 학생교류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가고 있다. 또 국내외 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활성화하는데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SL은 영어 실사용 능력 증진과 영미문화 이해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한세대는 ESL 참가자들에게 △영어로 생각·대화하기 △영미문화체험 등에 관한 폭넓고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8+4Weeks&4Weeks·ESL 등의 교육프로그램 외에 ‘Free Talking Room’도 운영되고 있다. Free Talking Room은 학생들이 휴식을 취하며 시간·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외국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학내 각 건물에 마련된 공간이다. 한세대는 모든 Free Talking Room에 1인 이상의 원어민 교수를 배치, 학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외국어를 배워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취업·인성 교육에도 ‘심혈’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취업·인성 교육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한세대의 대표적인 취업 프로그램으로는 ‘2C+1E’·‘한세비트교육센터’ 등이 손꼽힌다. 2C+1E는 학생들이 취업의 필수 요소라 할 수 있는 컴퓨터(Computer), 한자(Chinese Letter), 영어(English)를 재학기간 중 정복, 취업 후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프로그램이다. 한세대는 2C+1E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 어느 곳에서도 당당히 일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세비트교육센터는 IT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한세대·(주)비트컴퓨터가 협력·운영하는 센터를 통해 IT관련 전문 교육을 제공한다. 한세대는 보다 많은 재학생들이 센터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비 지원·학점 인정 등의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어학·취업은 물론, 인성 교육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아무리 뛰어난 실력을 갖췄어도 인성이 정립돼 있지 않으면 글로벌 인재라고 볼 수 없다는 신념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한세대는 담임지도교수제를 실시, 교수가 학생들을 1학년 때부터 세밀히 관리하며 올바른 인성 확립에 도움을 주도록 하고 있다. 또 방학에는 해외 각지에 재학생 봉사단을 파견하고 학기 중에는 캠퍼스 내 식목 활동에 참여토록 하는 등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을 쏟고 있다.
[수시모집 전형 이렇게]
일반·특별전형 등
총 214명 선발한세대는 201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일반전형 87명·특별전형 127명 등 총 214명을 선발한다. 올해 한세대는 수시모집 인원을 지난해보다 3배가량 늘리고 일반전형을 신설했다. 또 특별전형도 대폭 확대해 군포시 관내 고교장 추천 전형을 군포·의왕시 관내 고교장 및 지자체장 추전전형으로 범위를 넓혔고 리더십·영어우수자 전형도 새롭게 추가했다.
올해 신설된 일반전형은 신학부·미디어영상학부·경영학부·인문사회학부·IT학부·음악학부 등 총 6개 학부에서 실시된다. 1단계에서 학생부 100%로 모집 정원의 3배수(신학부 2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학생부 60%·심층면접 40%를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가린다. 단 음악학부의 경우 1·2단계를 나누지 않고 실기·경력 80%와 학생부·면접 각 10%씩을 보고 합격자를 선발한다.
특별전형은 특기자, 기독교목회자추천, 경찰서장추천, 전문계고교장추천, 내신성적우수자, 사회봉사자, 국가유공자 자녀 및 독립유공자 자(손)녀, 군포·의왕시 관내 고교장 및 지자체장 추천, 리더십, 영어우수자 등 총 10개 전형으로 세분화 돼 실시된다. 각 전형별 반영요소·비율이 각각 상이하므로 수험생들은 자신이 지원하는 전형의 특징을 미리 숙지해두는 것이 좋다. 또 특기자, 기독교목회자추천, 내신성적우수자, 군포·의왕시 관내 고교장 및 지자체장 추천, 리더십, 영어우수자 전형의 경우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므로 해당 기준을 충족시켜야 최종 합격할 수 있다는 사실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한세대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9월 9~18일이며 지원자들은 23일까지 해당 서류를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제출해야 한다. 1단계 합격자발표와 면접고사는 각각 10월 13·17일에 있을 예정이다. 최종합격자 발표는 11월 3일 실시된다. 단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의 경우 수능성적 발표일인 12월 9일 이후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한세대 2010학년도 수시모집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인터뷰]김정일 교무처장
“심층면접·수능최저학력 기준이 당락 결정”
“수시모집 대다수 전형이 학생부·심층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가린다. 따라서 우수한 학생부 성적을 기반으로 심층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다면 수시모집 합격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또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마지막까지 차분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야 어렵게 도달한 최종 합격의 관문을 통과할 수 있다.”
김정일 교무처장은 한세대 201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심층면접·수능최저학력기준 등이 지원자들의 합격 여부를 확정짓는 주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처장은 “면접을 통해서 가장 중점적으로 살피고자 하는 부분은 수험생이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잠재력”이라며 “학생들을 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깊이 있게 평가하고자 대다수 전형에서 심층면접을 실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한세대는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들의 어학능력·기초지식 등은 물론 인성·지원동기·전공적성·학업 및 진로계획 등을 총체적으로 평가할 방침이다. 면접에는 최소 3인 이상의 면접관이 참여해 수험생을 보다 다양한 측면에서 살핀다. 김 처장은 “수험생들이 심층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려면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고 자신 있게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본인의 소신이 담긴 학업·진로계획을 뚜렷하게 밝히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에 관한 설명도 이어졌다. 김 처장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특별전형에서만 적용된다. 각 전형·모집단위 별로 기준이 다르지만 외국어(영어) 영역에서 4·5등급, 수리영역에서 5등급이상을 받는다면 최종 합격하는데 무리가 없다”며 “그러나 만약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했을 경우 합격 대상에서 제외되므로 반드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김 처장은 한세대가 원하는 인재상과 대학의 교육 포부도 밝혔다.
“한세대는 글로벌 감각을 갖춘 미래형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미래 사회의 리더를 꿈꾸는 학생, 그 꿈을 현실화할 수 있을만한 강한 도전의식과 잠재력을 가진 학생이라면 반드시 한세대에 지원해주길 바란다.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 세상 어느 곳에 내놓아도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육성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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