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제15회 통계의 날’을 맞아 손건태 통계학과 교수가 통계인프라 분야의 통계유공자로 선정돼 근정포장을 받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손 교수는 국가 기상예보의 정확도 향상을 위해 예측오차 감소기술을 개발, 기상청에서 운용토록 했다. 학제 간 융합기술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기상통계학을 선도하는 등 통계인프라 구축 및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이다.
손 교수는 오는 9월 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개최되는 제15회 통계의 날 기념식장에서 수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