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가 노인의료제도에 관한 한일 공동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건양대는 오는 2~3일 이틀간 서울 김안과병원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일본의 고령자의료복지제도와 시설경영’을 주제로 한일공동심포지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일본 국제의료복지대학, 유한대학 보건의료복지연구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건양대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 1주년을 맞아 일본의 노인의료복지제도와 시설경영을 살펴기 위해 심포지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발표주제로는 △한일 고령자 의료제도와 시설운영의 개황(남상요 유한대 의무행정과 교수) △한국노인요양병원의 현황과 과제(김덕진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 회장) △일본의 노인병원/요양시설을 둘러싼 환경-행정의 입장(이나가와 타케노부 미에학 법률경제학과 교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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