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증 하나만 있으면 모두 OK!”
조선대(총장 전호종)는 21일 오전 11시 30분 학내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다기능 스마트카드 시스템 개통식’을 가졌다.
다기능 스마트카드 시스템은 학생들의 학생증과 교직원의 신분증에 RF기능을 내재한 IC칩을 부착, 하나의 카드를 △신분확인 △금융·전자화폐 기능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조선대 학생들은 학생증 한 장으로 대중교통 이용에서 수업 출석 체크에 이르는 여러 가지 분야의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날 개통식에는 전호종 총장을 비롯한 조선대 주요 관계자들과 변정섭 광주은행 부행장, 한훈 케이티네트웍스 대표이사, 오경수 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