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22~24일 대동제 개최
경성대 총학생회는 오는 22~24일 대동제 ‘Holic’을 교내 곳곳에서 진행한다.
올해 경성대 총학생회는 더불어 어우러지는 축제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학생 참여 위주의 프로그램들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대동제 첫 날인 22일에는 각 동아리들의 춤·노래 공연, 공개 프로포즈, 초청가수 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 둘째 날인 23일에는 경성대 외국인 학생 노래자랑, 나의 킹카·퀸카 선발대회, 대학응원단 제전, 용연가요제 등이 열린다.
23일에는 학내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자선 바자회가 개최된다. 바자회는 경성대 교수·직원 신우회가 대연성결교회·학생기독동아리·국제교류팀과 협동, 교내 250여 명의 유학생들과의 친교·선교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어 축제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오후 6시부터 광안리 백사장에서 폐막제가 진행된다. 폐막제를 통해 경성대 구성원들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웃고 어울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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