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분자염증 노화제어 연구센터(MRCA) 개소
부산대는 노화제어 핵심기술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기초 약학 전문 연구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분자염증 노화제어 연구센터’를 오는 24일 개소한다.
이번 센터 개소는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선도연구센터 사업 중 하나인 MRC 사업에 정해영 교수가 이끄는 ‘분자염증 노화제어 연구센터’가 선정돼 이뤄졌다.
정해영 센터장은 “분자염증 노화제어 연구센터는 건강수명의 연장을 통해 삶의 질 향상에 획기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향후 교육과학기술부·한국연구재단·부산광역시·부산대 등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세계적인 노화제어 연구센터로 발돋움 하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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