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대 ‘차세대전지 사업단’ 최우수 평가
한국연구재단 누리사업 종합평가 결과
지역기여·교원확보·취업률 등 전국 2위
충주대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 이하 누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충주대는 22일, 교내 '차세대전지 전문인력 양성사업단(단장 민병각)'이 지난 5년간의 누리사업 운영성과를 종합 평가한 결과, 최우수 사업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단은 오는 10월 중 한국연구재단 이사장 표창을 받는다.
대학측은 "차세대전지 전문인력 양성사업단이 △교원 확보율 △지역기여도 △신입생 입학 경쟁률·성적 △취업률 향상 등 평가항목 전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전국 누리사업단 가운데 2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