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운대가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한 선배를 캠퍼스로 초청, 후배들과 교감을 나누도록 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광운대(총장 이상철)는 22일 오후 5시 유원식 한국오라클(주) 대표이사(응용전자공학과 77학번)를 초청해 ‘2009 선배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유 대표는 ‘글로벌 기업과 글로벌 인재’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또 특강 후에는 후배들과 저녁 만찬을 즐기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