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하이브리드 페스티발 1위
하이브리드 자작차 대회 2005년 첫승 이어 4관왕
한기대(총장 전운기) 드리븐팀이 지난 16일 열린 '2009 전국 자작 하이브리드 자동자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친환경, 차세대 자동차 산업의 최강국을 꿈꾼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총 9개 대학 12개 팀이 참가했다.
드리븐팀은 성능시험(가속·제동, 슬러럼)과 차량제작 발표회, 주행시험(64km주행)을 합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드리븐팀은 이번 대회의 우승으로 노동부장관상과 상금 100만원을 받고, 2005년 첫승에 이어 올해까지 4관왕을 기록하게 됐다.
<홍여진 기자>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