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환 광운대 화학공학과 교수가 2010년 판 세계인명사전 6개에 동시 등재되는 쾌거를 이뤄 주목된다.
27일 광운대에 따르면 박 교수는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의 △‘2009년 100대 교육자’ △‘2009년 100대 공학자’ △‘21세기 탁월한 2000명의 지식인’ △미국 인명정보기관의 ‘21세기 위대한 지성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마르퀴스 후즈 후 인 아메리카’ 등 총 6개 인명사전 2010년 판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박 교수는 산업바이오·청정기술 분야 전문가로 현재까지 국내외 저명학술지·학술대회에서 23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며 활발한 학술활동을 벌여왔다.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와 ‘마르퀴스 후즈 후 인 아메리카’ 2009년 판에도 등재된 바 있다.
고려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박 교수는 영국 케임브리지대 박사후과정·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환경에너지본부 선임연구원 등을 거쳐 지난 2007년 광운대 교수로 부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