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는 지난 29일 본관 4층 회의실에서 이종욱 서강대 총장과 국회사무처 박계동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강대와 국회사무처간 '국회방송 실무실습 협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에 따라 서강대 재학생들은 국회방송의 최신 기기를 이용,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을게 됐다.
이종욱 총장은“최신 기기를 이용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훌륭한 언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박계동 국회 사무총장은 “서강의 우수한 인재들에게 현장교육의 기회를 줄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서강대와 국회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만큼 앞으로 다양한 협력체제를 구축하자”고 답했다.
이날 협약식엔조긍호 교학부총장, 이규영 기획실장, 정순영 교무처장, 송태경 연구처장, 정유성 학생문화처장 등 서강대 관계자와 박계동 사무총장, 안병옥 입법차장, 이종후 의사국장, 김영철 기획관 등 국회사무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