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는 오는 4일 자연과학캠퍼스 제2종합연구동에서 ‘나노소재 기반 휴먼인터페이스 융합연구센터’(HINT 대표 유지범 교수) 현판식을 갖는다고 3일 밝혔다.
이 센터는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연구재단 지정 국가핵심연구센터(NCRC)로 선정, 정부로부터 7년 간 총 130억 원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이 센터는 과학기술분야의 전략적 공동연구 수행, 세계 수준의 지식과 경쟁력을 창출하고 융합과학기술 전문 연구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