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하공업전문대학(총장 박춘배, 사진 왼쪽)은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인증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카트로닉스산업기사, 생산자동화산업기사, 지적기사, 지적산업기사 등 총 4개 검정 시험이 인하공전에서 치러진다.
박춘배 총장은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인증기관으로서 이번에 협약한 4개 기사 검정뿐 아니라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다양한 기사 검정을 치룰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이번 협약식에 앞서 국가기술자격시험장 검증을 위해 지난 9월 검정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