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해보건대학(총장 김희진)은 지난 7일 울산가족문화센터에서 ‘제8회 요가과 졸업 작품 발표회’를 열었다. ‘Love is...’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요가과 재학생들이 2년 동안 배운 실력을 선보이는 시간으로, 요가과 재학생은 물론 1기부터 7기까지의 졸업생과 2010학년도 예비 신입생 등 선후배가 모두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요가에서 자연과 우주만물을 이룬다는 흙·물·불·바람·공간 등 다섯 원소의 성향을 사랑으로 표현, 총 5장으로 구성했다. 곽미자 학과장은 “지속되는 경제난, 끊임없이 발생하는 범죄 등으로 혼란한 사회를 신뢰를 토대로 하는 사랑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이루고자 함을 강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