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너지와 스마트 홈 분야의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울산과기대에 모인다 .
울산과기대는 오는 12일과 13일 에너지·스마트 홈분야의 노벨상급 석학을 초청해 ‘차세대 에너지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1일차에 △에너지 분야, 2일차에 △스마트홈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에너지분야 심포지엄은 12일 본관 대강당에서 미국 조지아 공대의 종 림 왕, 메일린 리유 교수, 미국 UC-버클리대의 페이동 양 교수, 캐나다 워터류대의 린다 나자르 교수, 일본 와세다대의 데츠야 오사카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국내에서는 안순호 LG화학기술원 상무, 장혁 삼성종합기술원 상무 등이 참석한다.
스마트 홈 분야 심포지엄은 13일 자연과학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에드 반 벨로 네덜란드 스마트홈 국책 소장, 앤드루 식스미스 캐나다 캐 사이먼 프레이저대 교수 등이 참석한다.
한편 울산과기대는 이번 심포지엄이 에너지·스마트홈 분야의 국제 경쟁력을 갖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