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대, 美 린치버그대와 복수학위 MOU
3년 수학 후 1년 유학하면 복수학위 수여
한남대가 미국 린치버그대와 복수학위제 시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한남대(총장 김형태)는 9일, 미국 버지니아주에 소재한 린치버그대(Lynchburg College, 총장 Dr. Kenneth Garren)와 복수학위제 시행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복수학위 대상은 이 대학 린튼글로벌칼리지(LGC) 글로벌커뮤니케이션컬쳐 전공 ? 글로벌비즈니스 전공의 재학생들이다. 한남대에서 3년 과정을 이수한 후, 1년간 린치버그대에서 동일 전공을 이수하면 양 대학 복수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이번 MOU 체결로 한남대생은 30%가량의 린치버그대 학비를 감면 받게됐다. 매년 재학생 20명이 이 복수학위 프로그램에 참가 할 수 있다.
<홍여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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