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대 평생교육원(원장 임태윤)은 18일 오전 11시 학내 평생교육관 3층 AMP강의실에서 ‘제12기 경남여성지도자 양성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경남대 평생교육원은 여성지도자 양성과정을 통해 1998년 제1기 수료생을 시작으로 올해 12기까지 총 429명의 여성지도자를 배출했다. 12기 수료생들은 지난 4월 입교해 8개월 간 여성학, 리더십이론, 정치·사회탐구, 각종 교양강좌 등 총 45과목의 교육을 이수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오선옥·최명자 수료생이 도지사상을, 곽순도·이상하 수료생이 경남대 총장상을 수상했다. 또 황영기 경남대 교학부총장, 박명숙 경상남도 여성정책과장, 이상순 경남여성지도자 경남대 총동창회장, 최영자 4개 대학(경남, 경상, 인제, 창원) 여성지도자 협의회장 등은 수료식에 직접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