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24·25일 테크페어
산학협력 활성화와 신기술 창출 목적
전남대 산학협력단(단장 남계춘)은 오는 24·25일 양일간 학내 용지관 1층 컨벤션홀에서 ‘2009 테크페어’를 개최한다.
테크페어는 산학협력 활성화와 신기술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탄수화물소재연구실, 전남대학교 로봇연구소, 바이오하우징연구사업단, 임상백신연구개발사업단, 아시아생태문화연구사업단 등 전남대 내 주요 연구소·센터의 연구 성과를 발표·전시한다.
특히 25일 오후에는 ‘산학인의 밤’ 행사, 재학생들의 참신한 상상력과 능동적인 창의력 개발 향상을 위해 개최한 ‘발명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도 개최될 예정이다. 최우수상(총장상)은 ‘디젤 자동차용 우레아 농도센서 개발’ 아이디어를 낸 FE indicator팀(양주영·김유산·김계연), 우수상(산합협력단장상)은 必;플팀과 Good bye Remover팀 등 2팀에게 수여된다.
김윤수 총장은 “테크페어가 우리 지역 연구인들이 지혜를 모을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며 “더불어 우리나라 산·학·연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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