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WISE 울산지역센터는 ‘제4회 여성공학인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심포지엄은 장선영 울산대 수학과 교수와 조윤경 울산과기대 나노생명화학공학부 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장 교수는 여성 이공계 인력 육성 사업인 WISE(Women Into Science & Engineering)의 울산지역센터장으로 재직 중에 경험한 현황과 문제점을 각종 통계 자료를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조 교수는 ‘You will be love what you do’라는 제목으로 이공계열 전문가로 성장해나갈 학생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강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