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정시모집]전주대
슈퍼스타를 키우는 환황해권 최고의 대학
최근 전주대(총장 이남식)는 달라졌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지난해에는 대학 최초로 지속가능경영대상 중 창조경영상을 수상했다. 대체의학대학, 문화산업대학, 생산디자인공학과 등 신성장분야의 학사단위 신설 뿐만 아니라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NURI)사업 대형과제 선정,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HUNIC)사업 전북 유일 선정, 지역대 최초로 생산형 창업보육센터 선정, 한지 지역혁신센터(RIC) · 고창 복분자 지역혁신센터(RIC) · 학교기업 약고추장 선정 이밖에도 국내 최초로 교육수출 성공 사례가 된 캄보디아 국립기술대학(NPIC) 운영과 국제영재아카데미·문화경영아카데미 설치 운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기 때문이다. 향후 새만금개발사업에 유용미생물(EM) 활용방안, 국가식품산업클러스터에 외식산업과 식문화체험관 에피큐리엄 운영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학생이 스스로 100% 만족하는 대학으로
“2012년까지 학생 스스로 100% 만족할 수 있는 대학을 만들자.” 대학이 세계 1등이 되는 것은 학생의 자부심을 높여줄 수는 있어도 학생을 1등으로 만들어주진 못한다. 전주대는 재학생 모두가 최고의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한다. 'Star 프로그램' 등 새로운 학사제도를 통해 자기주도적 생활, 삶의 목표와 진로의 방향을 스스로 찾아내도록 지원함으로써 만족스런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모든 학생이 변화의 모델이 되고, 전북지역을 변화하게 하는 원천이 되며 한국을 변화시키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전주대는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교육혁신으로 만들어 낸 글로컬 대학으로
전주대는 ‘최초’로 시행하는 제도가 유달리 많다. 전국 최초의 대체의학대학·문화산업대학 신설, 학장공모제 국내 최초 시행, 전국 최초의 자기주도적 학습시스템 개발, 대학 최초 지속가능경영대상 창조경영상 수상, 지역대 최초의 생산형 창업보육센터, 전국 최초 캄보디아에 교육수출 등 교육혁신과 학사제도의 변화를 통해 세계적인 지역대학 즉 글로컬대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행해지고 있다.
●“나를 스타로” Star 프로그램 ... 신화 창조의 주인공으로
전주대가 수퍼스타를 키우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3가지 스타(Star) 프로그램은 최고 수준의 학생지도 체제를 구축해 학생들의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스타티 프로그램(StarT Program)’은 포인트 장학금으로 누리는 개인경력관리 프로그램으로 수퍼스타 즉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건실한 전문인을 육성하기 위한 특성화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도전정신, 능력개발, 공동체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교내외 활동 참여 정도 및 성과에 따라 인증 포인트와 장학 포인트를 부여해 개인별 합산 점수에 따라 인증서를 수여하고 국내ㆍ외 연수 기회 부여,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특전을 부여한다. 매년 재학생 70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스타넷 프로젝트(StarNet Project)'는 각 전공별로 기업체와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전공과 산업체 임원으로 구성된 산학협력위원회를 조직,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업체와의 지속적인 상호 교류를 통해 기술 개발 및 정보 교환을 촉진하고, 산업체 현장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배양시키는 제도다. 현재 600여개의 산업체와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구축, 3·4학년 학기 중 18학점, 방학 중 3학점을 현장 실습을 통해 취득하게 된다.
또다른 스타 프로그램인 ‘스타트랙 프로그램(StarTrack Program)’은 지도교수와 함께하는 취업교육 프로그램이다. 각종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학습지원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담당교수의 지도하에 소수 정예 인원을 대상으로 시험준비를 위한 트랙을 설치ㆍ운영하며, 다양한 교육컨텐츠를 활용해 시험에 적극적으로 대처, 합격률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공무원 시험준비트랙, 교원임용고시 준비트랙, 실무형 교육트랙, 기초학습 능력 향상트랙 등이 운영되고 있다.
“이래서 좋아요” 수요자 중심 학사제도
◆“전과도 복수전공도 조기졸업도” 내맘대로
전과제도(2학년·3학년 진급 시 1회 가능), 복수전공제도(3개까지 복수학위 취득 가능), DROP제도, 조기졸업제도, 특별학점인정제, 고려대·연세대·한국지역대학연합대 등과의 학술교류, 5년제 학·석사 연계제도 등 다양한 학사지원제도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신입생 40%가 장학생”
신입생들에게 수여되는 장학금은 모두 30여종으로 1200여명 약 40%가 수혜자가 된다. 재학생도 40여종의 장학금을 통해 2500여명인 30%가 장학금 지원을 받으며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 수퍼스타 1·2·3종 장학금, 형제장학금, 포인트 장학금, StarT 장학금, 나눔장학금(기초생활수급자)등 학비 염려없이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기숙사 거주지 제한 없이 2000여명 수용 ”
기숙사는 클래식 스타일의 일반 기숙사형 스타홈 400명, 모던 스타일의 스타빌 600명, 올해 신축된 프리미엄 스타일의 스타타워 1,000명 등 3개 기숙사 총 2000여명이 각각 1인실, 2인실, 4인실에서 생활한다. 입주학생은 거주지 제한 없이 선발하고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는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 2010년 정시 모집은 이렇게 >
전주대의 올 정시는 가·나·다군에서 각각 29명, 195명, 314명 등 총 538명을 일반전형을 통해 선발한다. 가군의 경우 학생부와 실기가 각각 20%, 80%를 반영해 뽑고 나군과 다군은 학생부 50%, 수능 50%(일부학과 제외)로 입학사정이 이뤄진다.
일반전형은 경배와찬양학과·교회실용교육학과의 경우 학생부 20%, 수능 30%, 면접 50%으로 선발하고 예체능계열 중 음악학과·디자인학부는 학생부 20%, 실기 80%,로 체육학부는 학생부 70%, 면접 30%로, 공연엔터테인먼트학과·영상콘텐츠학부는 학생부 20%, 면접 80%로 신입생을 뽑는다.
정원외로 실시되는 전문계고교출신자·농어촌학생·생활보호대상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은 학생부 100%로 선발한다.
수능반영은 백분위 점수로 하되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중 가장 우수한 2개 영역을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가장 우수한 2과목을 반영한다. 수능 수리 가형 응시자에게는 취득점수에 10%의 점수를 가산해 산출한다.
학생부는 학년별로 1·2학년은 30%, 3학년은 40%를 반영하고 교과성적 100%가 반영되며 석차등급이 점수산출 지표로 활용된다.
원서접수는 19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이며 유웨이와 진학사를 통한 24시간 인터넷 접수와 중앙도서관 2층에서 방문접수도 병행 실시한다. 합격자는 가군은 2010년 1월 15일, 나군은 21일, 다군은 27일 발표 예정이다.
[인터뷰] 박동수 부총장 겸 입학관리처장
전형요소별 반영비율(학생부, 수능, 실기 및 면접)을 고려하고, 수리 가형의 응시한자는 본 영역의 취득점수에 10%를 가산한 점수가 적용되며, 수능성적의 영역별 반영비율과 학생부의 학년별 혹은 지원학부(과)별 반영비율과 교과를 고려하여 유리한 방향으로 지원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학생부 반영비율이 50%인 경우에는 등급간 점수는 17점이고, 학생부 반영비율이 20%인 경우에는 등급간 점수는 7점이며, 비교과 반영 영역은 없다.
이번 전주대 정시 모집에서는 이과계열과 인문계열 관계없이 전 모집단위에 지원이 가능하다.
자신의 꿈과 희망이 무엇인지, 특기와 적성은 어떠한지, 그것이 미래의 발전 가능성을 가져올 수 있는지를 깊이 고민하고 그것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어느 전공이 핵심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인지를 신중하게 생각하고 선택하기 바란다. 미래를 준비하는 ‘수퍼스타를 키우는 곳’ 전주대학교가 그 특별한 기회의 정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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